[상생 경영] '함께 멀리' 철학 담은 다양한 사회공헌 전개
2024. 10. 31. 05:32
한화그룹
![한화그룹은 ‘함께 멀리’의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사진은 중학생에게 경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우주의 조약돌’. [사진 한화그룹]](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oongang/20241031053246416rtzq.jpg)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미래세대 지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같은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에는 ‘함께 멀리’의 철학이 담겨 있다. 한화는 2011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한화사이언스챌린지’를 진행해오고 있다. 약 7000개 팀, 1만5000여명의 과학영재들이 참가했다. 또 2022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경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우주의 조약돌’ 프로젝트를 카이스트와 진행해왔다.
안심하고 숨쉴 수 있는 초등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맑은학교 만들기’ 캠페인도 진행한다. 지난 10년 동안 320개 사회복지시설에 2187kW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한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리뉴얼해 ‘해피선샤인 시즌2’로 새롭게 시작한 활동이다.
25년 동안 이어온 점자달력 제작 및 무료 배포도 한화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 누적 발행부수가 약 96만부에 이른다.
한화그룹은 2011년부터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숲의 복원에 힘써왔다. 2012년 몽골 토진나르스 사막화 방지숲을 시작으로 중국·한국 등 3개국에 11개 숲을 조성했다. 약 147만㎡에 54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세계경제포럼(WEF)의 ‘1t.org’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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