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합니다!
193개사 제작·송출비 90%까지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소상공인 193개 업체가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 지원을 받게 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진행한 ‘2025년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이들 업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900만 원 한도에서 TV나 라디오 구분 없이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합니다. 방송광고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됩니다. 2024년도 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사업의 효과 평가 결과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의 평균 매출은 10.8% 증가했고 평균 고용은 4.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총 768개 소상공인이 신청했습니다. 자격 심사와 함께 매출 규모, 사업 경쟁력, 광고 활용 적합성, 성장 가능성에 대한 종합 평가 결과 비수도권 소상공인 141개 업체가 우선 선정됐습니다. 나머지 52개 업체는 종합 평가 점수에 따라 순차적으로 확정됐습니다. 자세한 선정 결과는 코바코 누리집(kobaco.co.kr/smad)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