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다 어디?” 13kg 감량 손담비, 아침마다 ‘이 운동’ 한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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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41)가 앉아 있어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선보였다.
지난 25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시 발레 오운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발레복을 입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발레는 예술성과 운동성을 동시에 갖춘 전신 운동으로 팔, 다리, 등, 복부 등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는 고강도 유산소 및 근력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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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시 발레 오운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발레복을 입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앉아 있어도 뱃살이 하나도 없는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후 3개월 동안 1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출산 전 몸무게로 원상 복구됐다”고 말했다. 손담비가 아침에 하는 발레, 어떤 효능이 있을까?
발레는 예술성과 운동성을 동시에 갖춘 전신 운동으로 팔, 다리, 등, 복부 등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는 고강도 유산소 및 근력 운동이다. 체중과 동작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발레 수업은 한 시간에 약 250~450kcal를 소모한다. 이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도 좋다.
게다가 발레 동작들은 거북목, 굽은 허리 등 틀어진 자세를 교정하고 허리 디스크나 목 디스크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검단바른정형외과의원 염지웅 원장은 “종일 책상에 앉아 있는 직장인이나 평소 자세가 바르지 않은 사람은 대부분 척추가 휘고 골반이 틀어져 있기 쉽다”며 “발레는 이를 교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발레는 발목, 허리, 허벅지 등에 반복적인 부하가 가해질 수 있어 부상 위험이 있다. 그만큼 운동 전후 스트레칭은 필수다.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에는 발목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식이 조절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또 초보자는 무리하지 않고 저강도 동작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며 통증이 발생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전문가의 지도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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