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젠레스 존 제로', 6월 6일 2.0 업데이트…신규 지역·에이전트 추가

이정범 기자 2025. 5. 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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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존 제로'가 2.0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26일 호요버스 엔터테인먼트는 6월 6일 어반 판타지 ARPG '젠레스 존 제로'의 2.0 버전 '구름과 노을이 만나는 곳'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 버전 변조에서는 S급 에테르 지원 에이전트 '아스트라 야오'와 S급 물리 방어 에이전트 '카이사르'가 복각되며, '제로 공동: 잃어버린 땅' 업데이트로 신규 의뢰가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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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젠레스 존 제로'가 2.0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26일 호요버스 엔터테인먼트는 6월 6일 어반 판타지 ARPG '젠레스 존 제로'의 2.0 버전 '구름과 노을이 만나는 곳'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2.0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 '와이페이 반도'에서의 여정이 시작되며, S급 에이전트 '의현'·'귤복복', A급 에이전트 '반인호', S급 Bangboo '사야' 등이 전투에 합류한다.

로프꾼은 새크리파이스의 위기를 해결한 후 운규산의 문주 '의현'의 안내를 받아, 와이페이 반도로 향한다. 그는 파에톤의 비밀을 파헤치고 에테르 활용법을 배우며, 새로운 공동 탐색 콘텐츠를 체험하게 된다.

이용자는 렘니안 공동 인근 '칭파이 하이츠'에서 '그냥관'을 운영하게 되며, Bangboo 파견, 자원 수집, 의뢰 완료를 통해 시설 발전을 이끌 수 있다.

운규산의 '의현'은 현묵 속성 명파 에이전트로, 적의 방어력을 무시하고 두 가지 궁극기 모드를 구사해 공허 사냥꾼급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다.

운규산의 대사저 '귤복복'은 불 속성 격파 에이전트다. 그는 치명타 피해, 콤보 스킬, 궁극기 피해를 높이는 콤보 스킬 '어흥'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 스킬을 모든 파티원에게 부여한다.

2.0 버전 변조에서는 S급 에테르 지원 에이전트 '아스트라 야오'와 S급 물리 방어 에이전트 '카이사르'가 복각되며, '제로 공동: 잃어버린 땅' 업데이트로 신규 의뢰가 오픈된다. 이에 여러 에이전트의 무기 장착, 다양한 전투 전략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루미나 광장의 영화관에서 에이전트들과 영화를 관람하고 관련 임무를 수행하는 '중력에 이끌린 만남', 메카를 조종해 도전을 완료하는 '스틸 소울: 골든 본드' 등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상시 S급 에이전트 1명, 상시 S급 W-엔진 1개, 1,600 폴리크롬, 기밀 마스터 테이프 20개, Bangboo 티켓 10장, 주인공 신규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국내 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와의 오프라인 컬래버레이션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뉴에리두와 공동 지역 확장에 따라 탐색 편의를 높인 신규 맵과 내비게이션 기능이 추가되며, HP 회복·부활·빠른 워프를 지원하는 '균열 비콘'이 도입된다.

한편, 기존 PlayStation®5 Pro, PlayStation®, PC, iOS, 안드로이드에서 즐길 수 있었던 '젠레스 존 제로'는  2.0 버전부터 Xbox Series X|S 및 Xbox Cloud Gaming 등 Xbox 플랫폼 지원이 시작된다.

더 상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와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호요버스 엔터테인먼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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