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판 챗GPT '다다음', 서비스 하루 만에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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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공지능(AI) 전문 계열사 카카오브레인이 내놓은 'AI 챗봇 서비스'가 출시 하루 만에 재정비에 들어간다.
20일 카카오브레인에 따르면, 다다음(ddmm)서비스는 이날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전날 베타서비스 카카오톡 채널로 출시된 다다음의 친구수는 이날 오전 500명 수준을 보이다, 이날 오후 1시경에 7000명대를 돌파한 뒤 오후 4시 30분 기준 1만 3500여명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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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공지능(AI) 전문 계열사 카카오브레인이 내놓은 'AI 챗봇 서비스'가 출시 하루 만에 재정비에 들어간다.
20일 카카오브레인에 따르면, 다다음(ddmm)서비스는 이날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현재 다다음 카카오톡 채널에 채팅을 입력하면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조만간 훨씬 좋은 모습으로 오픈할게요'라는 답변만 나오고 있다.
카카오브레인 측은 다다음 공지사항을 통해 "당초 내부기대를 넘어서는 폭발적인 사용자 증가로 인해 프로젝트 재정비에 들어간다"라고 설명했다.
전날 베타서비스 카카오톡 채널로 출시된 다다음의 친구수는 이날 오전 500명 수준을 보이다, 이날 오후 1시경에 7000명대를 돌파한 뒤 오후 4시 30분 기준 1만 3500여명을 넘겼다.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 만으로 1만명을 돌파한 것이다.
카카오브레인 측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열심히 반영해 빠른 시일 내에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며 "ddmm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다음은 오픈AI의 챗GPT 처럼 이용자 질문과 요청에 답하는 서비스다. 복잡한 정보 검색뿐만 아니라 요약, 번역, 이미지 생성 등을 지원한다. 가령 만들고 싶은 이미지에 대한 상세 설명을 카톡 채팅창에 올린 뒤 '그려줘'라고 요청하면 생성AI가 해당 설명을 기반으로 한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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