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생 배우 신시아.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출신으로, 2022년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으로 데뷔했는데요.
데뷔작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이며 충무로의 신예로 떠올랐고,
이후 드라마와 다양한 활동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왔죠.

하지만 최근 그녀의 이름이 연기보다 더 화제가 된 건 뜻밖의 열애설 때문이었습니다.
더보이즈 주연과 ‘커플템’ 의혹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주목을 받았죠.
이에 신시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고,
주연은 팬들에게 직접 사과하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신시아에게는 배우로서보다 사생활로 먼저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녀는 묵묵히 차기작을 준비하며 배우로서의 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열애설은 스쳐 지나가는 해프닝일 뿐, 앞으로 어떤 작품으로 대중 앞에 설지가 더 주목되는 시점이죠.
그런 신시아의 러블리한 데일리룩, 제가 파헤쳐 드릴게요.



꾸안꾸의 정석
배색이 귀여운 링거티와 버뮤다 데님을 매치했어요.
네이비 컬러의 볼캡은 뒤로 쓰면 사랑스럽고, 앞으로 쓰면 도도하죠.
상의는 바지 앞에 가볍게 꽂아 연출. 시선을 끊어 실루엣이 일자로 떨어지는 걸 방지해요.



올블랙 코디
후드가 달린 슬리브리스가 유니크한 느낌을 살려주는 룩이에요.
바지 무릎 밑 디테일이 실버 액세서리와 만나며 힙한 무드를 연출하죠.
연한 호피 패턴의 가방이 포인트. 지루함 없는 코디로 완성했어요.



재킷도 편안하게
전체적으로 오버한 핏을 유지해 활동성을 높였어요.
하지만 재킷의 각과 유광 로퍼를 통해 우아함도 잃지 않았죠.
브랜드 미우미우의 핸드백과 함께 했어요. 가벼운 포인트.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서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