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준이 5살 → 20살.. "벌써 이렇게 자랐습니다"

#커뮤니티

"벌써 스무 살"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작은 체구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아기 '준이'는 ㅇ지을 수 없는 얼굴이다.

극 중 신지와 최민용의 아이로 등장해 대사 한 마디 없이도 화면을 사로잡았던 준이는, 나문희 품에 안겨 있는 장면이 유독 많았다. 포대기에 업혀 있거나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만으로도 귀엽다는 반응이 끊이지 않았다.

당시 준이의 본명은 고채민.

2006년생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됐다.

#커뮤니티

3년 전, '거침없이 하이킥' 다큐를 통해 근황이 공개되면서 깜짝 반가움을 안기기도 했다. 준이는 여전히 앳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었고, 당시 정준하가 "피부가 너무 좋다"며 감탄하며 얼굴을 만지는 장면도 있었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유튜브 채널 '고채바리'를 운영하며 탑블레이드 장난감 리뷰를 올리기도 했다.

아이였던 얼굴이 이제는 제법 청년이 된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그 작은 준이가 성인이 되었다는 사실이 세상 놀랍게 다가온다.

세월은 흐르지만, '거침없이 하이킥' 속 준이를 기억하는 이들에겐 여전히ㅣ 귀여운 아기로 남아 있다.

#커뮤니티
#커뮤니티
#커뮤니티

Copyright © 본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으며, 카카오 운영정책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