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너무 예쁜 외모 때문에 항상 학교 정문에 "오토바이 부대가 대기했다"는 여배우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학창시절 압도적인 외모로 인해 ‘전설의 얼짱’으로 불렸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채아는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학창시절의 놀라운 인기를 회상하며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예쁜 신입생이 들어왔다는 소문이 학교 전체에 퍼졌고, 이후 교문 앞에는 항상 오토바이를 탄 남학생들이 대기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그녀는 부산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그 당시 이미 ‘모태 미녀’로 통했다.

쉬는 시간마다 교실 밖으로만 나가도 남학생들이 몰려들어 구경을 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배 여학생들의 질투까지 샀다는 후문도 전해진다.

선배들이 “그냥 교실에 있으라”고 말할 정도로, 당시 한채아의 미모는 학교 안팎에서 전설처럼 회자됐다고.

사진=인스타그램

165cm의 늘씬한 키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갖춘 한채아는 이러한 자연 미모를 바탕으로 24세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각시탈(2012)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고, 울랄라 부부, 당신만이 내 사랑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아름다운 비주얼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인스타그램

2018년에는 축구 레전드 차범근 감독의 아들이자 차두리의 동생인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결혼과 출산 이후 한동안 연예 활동을 쉬었지만, 이후 드라마 연모, 예능 보여줄게 장바구니 등에 출연하며 복귀에 성공했다.

특히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한채아는 최근 SNS와 방송을 통해 육아와 일, 자기관리까지 병행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워킹맘으로서의 면모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진짜 타고난 미인”, “학창시절 에피소드도 영화 같다”, “연기력도 꾸준히 성장 중인 배우”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연예계 대표 모태미녀이자,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한채아. 과거의 화려한 미모만이 아닌, 내면의 성숙함과 배우로서의 책임감이 오늘날의 그녀를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