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이젠 골프 삼매경..비주얼만큼 완벽한 스윙
이창규 기자 2022. 6. 23. 15:5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서준이 골프 삼매경에 빠졌다.
23일 오후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마중"이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서준은 티샷을 준비하면서 체크 스윙을 하다 이내 날카로운 드라이버샷을 날렸다.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면서도 흐트러짐 없는 깔끔한 스윙을 선보인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피지컬 장난 아니다", "왜 이렇게 CG같지ㄷㄷ", "진짜 피지컬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박서준은 2011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현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더 마블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드라마 '경성 크리처'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그는 방탄소년단(BTS) 뷔, 배우 최우식 등과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두 사람이 골프장에서 근황을 전한 바 있어 이들이 함께 골프장을 방문한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는다.
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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