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설렘' 보미세라·최수빈 등 1학년 대거 탈락..아이키 "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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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설렘' 1학년 담임 선생님 아이키가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어린 나이에 이런 고난을 겪어야 하는 데 미안함을 느낀다"던 아이키는 계속되는 탈락자 발생에 "왜 1학년한테 난리야"라며 화를 내기도 했다.
"떨어지면 안 되는 애들이 떨어지니까 더 화가 났다"고 속마음을 밝힌 아이키는 1학년 최수빈이 탈락자로 불리자 마이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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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 기자) '방과 후 설렘' 1학년 담임 선생님 아이키가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23일 방송되는 MBC. 네이버 NOW. 예능 프로그램 '방과 후 설렘'에서는 '기말고사: 데뷔조 선발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9명의 탈락자가 발표됐다. 2학년 이지원, 카리나, 최사랑, 조수이를 비롯 1학년 오유진, 보미세라, 성민채, 최수빈, 4학년 송예림이 탈락자로 선정됐다.
1학년, 2학년에서 탈락자가 대거 발생하자 2학년 담임 선생님 유리는 "2학년에서 탈락자가 너무 많아서 힘들다"며 착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의외의 탈락자가 발생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학년 카리나, 최사랑, 최수빈이 탈락하자 연습생들은 "응? 왜?", "올라운드 포지션이 왜 떨어져"라며 놀라운 기색을 내비쳤다.
1학년 담임 선생님 아이키는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어린 나이에 이런 고난을 겪어야 하는 데 미안함을 느낀다"던 아이키는 계속되는 탈락자 발생에 "왜 1학년한테 난리야"라며 화를 내기도 했다.
"떨어지면 안 되는 애들이 떨어지니까 더 화가 났다"고 속마음을 밝힌 아이키는 1학년 최수빈이 탈락자로 불리자 마이크를 들었다. 그는 "이 아이들은 K-문화의 미래"라며 "K-문화를 위해 인기의 기준을 제고했으면 좋겠다"고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사진 = MBC. 네이버 NOW. '방과 후 설렘' 방송 화면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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