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알파세대 용어에 멘붕 "지탈? 지하실 탈골되는 줄" (고끝밥)

황수연 기자 2022. 5. 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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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 알파세대 용어에 당황했다.

3일 방송된 ENA PLAY채널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에서는 82 개띠즈가 요즘 초딩 알파세대들과 놀이터에서 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파세대'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만난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의 모습이 공개됐다.

'알파세대 용어'와 한참 거리가 먼 강재준을 보며 문세윤은 "야, 얘 좀 빼 봐..."라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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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강재준이 알파세대 용어에 당황했다.

3일 방송된 ENA PLAY채널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에서는 82 개띠즈가 요즘 초딩 알파세대들과 놀이터에서 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파세대’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만난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의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두 소녀가 ‘지탈’을 하자며 ‘82 개띠즈’에게 다가왔고, ‘지탈’이라는 용어에 강재준은 “지하실에서 탈골되는 줄 알았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아이들은 “그것도 몰라? ‘지옥탈출’이잖아”라며 기막혀 했다. ‘지탈’ 중 황제성은 실감나게 좀비로 변신, ‘지금 우리 학교는’을 연상시키는 열연을 펼쳤다.

한편, 알파세대 소년들이 나타나 “남자 대 남자로 팽이 승부를 하자”고 도전을 신청했다. 뜻대로 게임이 풀리지 않자 소년들은 “킹 받네”라며 투덜거렸고, 강재준은 이번에도 “킹 받는 게 뭐야?”라고 물었다.

‘알파세대 용어’와 한참 거리가 먼 강재준을 보며 문세윤은 “야, 얘 좀 빼 봐...”라며 한숨을 쉬었다.

사진 = ENA PLAY,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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