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롤리폴리, 11주 동안 2위"..1위 누구길래? (유명가수전2)[종합]

이예진 기자 2022. 4. 22. 2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명가수전' 티아라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1위로 'Roly-Poly'를 언급하며 1위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유명가수전-배틀어게인'(이하 '유명가수전2')에서는오래 전 잡힌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한 규현을 대신해 차태현이 일일 MC로 출격했다.

이에 큐리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음악방송에서는 11주 동안 2위를 했다"라고 전하며 1위를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유명가수전' 티아라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1위로 'Roly-Poly'를 언급하며 1위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유명가수전-배틀어게인’(이하 ‘유명가수전2’)에서는오래 전 잡힌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한 규현을 대신해 차태현이 일일 MC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니어 팀에는 김현정, 주니어팀에는 티아라가 무대를 선보이며 히트송 BEST 3를 공개했다. 

티아라가 뽑은 히트송 3위는 'Bo Peep Bo Peep'였고, 13년 전 활동 당시 영상이 나오자 멤버들은 "너무 어리다"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은정은 "10년이 넘은 영상을 보는 게 재밌지만 쑥스럽다"라고 전했다. 

이어 "첫 1위를 안겨준 곡이다"라고 전하며 효민은 "사장님께서 직접 콘셉트를 잡아주셨는데, 귀랑 장갑이랑 고양이 의상을 준비해 주셨다"라고 전했다. 

김현정은 이에 "이유를 알겠다. 미리 알려주면 안 할까 봐"라고 말했고, 티아라 멤버들은 "대기실 밖을 안 났다. 화장실은 꼬리를 들고 앉았다"라고 털어놨다.


티아라는 히트곡 2위로 'Lovey-Dovey'를 꼽았다. 차태현은 "활동 시 부상이 잦았다고 한다"라며 질문했고, 지연은 "곡 콘셉트가 당시 유행했던 셔플댄스였다"라고 밝혔다. 

은정은 "발목이 워낙 약해서 다쳤는데, 저희가 발목 돌리는 춤이다. 사장님이 벽보고 8시간씩 셔플댄스를 시켰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차태현은 "사장님이 잘하시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어 "그래서 저희가 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티아라가 고른 히트송 1위로는 'Roly-Poly'를 꼽았다. 유희열은 당시 영상을 보며 "이때는 밝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이때는 다 내려놨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Roly-Poly'를 언급하며 "음악방송에서 1위를 계속했었죠?"라고 물었다.

이에 큐리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음악방송에서는 11주 동안 2위를 했다"라고 전하며 1위를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누가 그렇게 앞길을 막았냐"라는 MC들의 질문에 티아라 멤버들은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이시다"라고 전했다. 

차태현은 "그래서 규현이가 안 나온 거 아니냐"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은정은 "이 곡이 2011 연간차트 1위였다 그래서 저희에게 자부심이다"라고 밝혔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