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롤드컵 우승팀 'EDG', 우승 스킨 대공개..신비로운 분위기에 눈길

최지영 기자 2022. 4. 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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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롤드컵을 들어올렸던 EDG의 우승 스킨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LoL Esports 측은 공식 SNS에 "루머가 사실이 맞다. 월즈 챔피언의 EDG스킨이 곧 다가온다"며 일러스트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러스트에는 용을 연상시키는 다섯명의 챔피언이 담겼다.

해당 일러스트가 공개되자마자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기대된다', '인게임에서는 더 예쁠 것 같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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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2021 롤드컵을 들어올렸던 EDG의 우승 스킨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LoL Esports 측은 공식 SNS에 "루머가 사실이 맞다. 월즈 챔피언의 EDG스킨이 곧 다가온다"며 일러스트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러스트에는 용을 연상시키는 다섯명의 챔피언이 담겼다. 좌측부터 조이, 그레이브즈, 비에고, 유미, 아펠리오스가 강렬한 인상을 발산하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탑라이너 '플랑드레' 리쉬안진은 그레이브즈를 선택했고 '지에지에' 자오리제는 비에고를 우승 챔피언으로 골랐다.

이어 '스카웃' 이예찬은 조이를 '바이퍼' 박도현은 아펠리오스, '메이코' 텐예는 유미를 우승 스킨으로 픽했다. 

해당 일러스트가 공개되자마자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기대된다', '인게임에서는 더 예쁠 것 같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LoL Esports SNS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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