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전성기에도 한 번밖에 못 한 EPL 해트트릭.. 무려 14년 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해트트릭은 무려 14년 만이었다.
호날두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맨유 승리를 혼자 힘으로 만들다시피 했다.
해트트릭은 호날두의 EPL 경력을 통틀어 단 두 번째다.
EPL에서 한 선수의 해트트릭 간격으로는 가장 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해트트릭은 무려 14년 만이었다.
1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치른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토트넘홋스퍼에 3-2 신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손흥민, 해리 케인 등 주전이 총출동했지만 패배를 면하지 못했다.
맨유 입장에서는 패배했다면 토트넘에 5위를 내주고 6위 이하로 떨어질 수 있는 경기였지만, 승리하면서 오히려 승점차를 5점으로 벌렸다. 경기 직후 기준으로 맨유가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호날두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맨유 승리를 혼자 힘으로 만들다시피 했다. 해트트릭은 호날두의 EPL 경력을 통틀어 단 두 번째다. 호날두는 2003년 처음 맨유 유니폼을 입었고, 이후 6시즌 동안 활약하며 세계 최고 스타로 발돋움한 뒤 레알마드리드와 유벤투스를 거쳐 맨유로 돌아왔다. 과거 6시즌 중 해트트릭은 2008년 1월 뉴캐슬유나이티드전이 유일했다.
두 해트트릭 사이에는 무려 14년 59일이 흘렀다. EPL에서 한 선수의 해트트릭 간격으로는 가장 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비키니 비교 취향저격' 치어리더, 스스로 '살쪄서 더 육감적..좋아'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W컵(월드컵) 여신' 곽민선, 투명 수영장 인증샷 실화냐...올림픽도 '입중계' - 풋볼리스트(FOOTBALLIS
- '아이린 닮은꼴' 치어리더 바지에 묻은 파격의 하얀 얼룩? "이걸 직접..."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포토] '신계' 호날두도 놀랄 지소연의 코너킥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포토] 초박형 치어리딩 군단! 축구장에서 단체로 알죠? 만나요!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역시 승부사 호날두, 논란에 해트트릭으로 대답… 헌신적인 플레이까지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리뷰] ‘호날두 해트트릭’ 맨유, 토트넘 잡았다… 손흥민 득점 없이 풀타임 - 풋볼리스트(FOOTBAL
- ‘감동적인 컴백’ 에릭센, 복귀 후 첫 어시스트… 킥력 여전하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토트넘 라인업] 손흥민, 호날두와 맞대결 성사… 이기면 끌어내린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레반도프스키 영입 노리는 맨유, ‘4위부터 하고 연락해야’ 지적 따라 - 풋볼리스트(FOOTBAL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