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父子, 우연히 만난 서울대생이 2018 수능 만점자 민준홍 (자본주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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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부자가 서울대에서 수능만점자를 만났다.
24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현주엽의 아들 준희와 준욱이가 요즘 핫한 제테크 중 하나인 리셀테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의 두 아들은 몬스터카드를 팔기 위해 난생처음 지하철을 타고 서울대입구역을 찾아가 8만 원을 벌었다.
현주엽은 아들들에게 "서울대까지 오기 힘들었지? 여기 공부로 오면 못 와"라고 말해 MC들의 타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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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현주엽 부자가 서울대에서 수능만점자를 만났다.
24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현주엽의 아들 준희와 준욱이가 요즘 핫한 제테크 중 하나인 리셀테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의 두 아들은 몬스터카드를 팔기 위해 난생처음 지하철을 타고 서울대입구역을 찾아가 8만 원을 벌었다.
현주엽은 아들들에게 "서울대까지 오기 힘들었지? 여기 공부로 오면 못 와"라고 말해 MC들의 타박을 받았다.

서울대학교를 찾아간 현주엽은 우연히 만난 서울대 경제학과 학생에게 "수능을 얼마나 틀려야 입학할 수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경제학과 학생의 옆에 있던 친구들은 "이 친구는 하나도 안 틀렸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2018년 수능 만점자 민준홍 학생이었다.
현주엽은 민준홍 학생에게 재테크를 어떻게 하고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민준홍 학생은 "저는 주식을 하고 있다. 사람들 생각하는 것에 따라 다른 것 같아서 (안전 자산) 하나 사두고 계속 묵혀두고 있다"고 말해 경제학과 선배인 슈카를 흐뭇하게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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