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괴담' 영화 연출 도전 홍원기 감독 "옴니버스, 현실밀착형 공포로 구성"

김유진 기자 2022. 4. 18. 16: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홍원기 감독이 '서울괴담'을 연출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서울괴담'(감독 홍원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홍원기 감독과 배우 김도윤, 봉재현(골든차일드), 서지수(우주소녀), 설아(우주소녀), 알렉사, 엑시(우주소녀), 오륭, 이수민, 이열음, 이영진, 이호원, 정원창이 참석했다.

국내 최대 뮤직비디오 프로덕션인 쟈니브로스의 공동 대표이자 서태지부터 방탄소년단(BTS), 환불원정대 등 K-POP 대표 스타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날 홍원기 감독은 "현실밀착형으로 만든 영화다. 10개의 옴니버스로 만든 이유는, 공포 영화도 여러 장르가 있는데 여러 장르로 접근을 해보면서 다양한 부분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서울괴담'은 복수, 욕망, 저주에서 시작된 죽음보다 더한 공포를 선사할 10개의 현실 밀착 괴담을 담은 영화로 27일 개봉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