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곧 30인데..아직도 십대 여고생 처럼 보이는 그녀 

조회수 2022. 6. 24. 14:36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쿠팡플레이 <안나> 관전 포인트

6월 24일(금) 첫 공개를 앞둔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1.원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정교한 강렬한 스토리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몰입도 높은 강렬한 스토리이다. 2017년 출간 당시 한국 문단에 강력한 반전을 선사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정한아 작가의 장편소설 [친밀한 이방인]을 바탕으로, <싱글라이더>를 통해 실력을 입증받은 이주영 감독이 새롭게 재탄생 시켰다. 

원작 소설의 설정을 토대로 ‘리플리 증후군’이라는 소재를 접목시킨 <안나>는 이름, 가족, 학력, 과거까지 모든 것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거짓말로 쌓아 올린 인생을 살아가게 된 여자의 위태로운 심리 변화를 보다 깊이 탐구해 인물에 대한 공감과 몰입도를 끌어낸다. 

2022년 가장 강렬한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안나>는 한 사람의 정체성이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특별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2.수지의 20년간의 다양한 얼굴이 표현되다

캐스팅 당시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던 글로벌 스타 수지의 연기 변신이다.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가본드>, <스타트업> 등을 통해 ‘청춘의 표상’으로 사랑받았던 수지가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안나’가 된 ‘유미’의 드라마틱한 인생을 그린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고등학생 ‘유미’부터 거짓으로 쌓아 올린 사회적 지위와 명망으로 주목받는 30대 후반의 ‘안나’까지. 

한 여자가 겪는 인생의 다층적인 상황과 두 개의 이름을 가진 인물의 복잡다단한 심리 변화는 물론, 표정, 말투, 의상, 헤어스타일 등 다채로운 변화를 꾀한 수지는 섬세하고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지금껏 본 적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3.수지-정은채-김준한-박예영, 개성만점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 열전!

마지막으로 수지를 비롯한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 열전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안나’의 직장 상사이자 배려도 악의도 없이 오직 자신의 우월한 인생을 즐기는 ‘현주’ 역을 맡은 정은채는 상대방을 압도하는 화려한 외모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 수지와 미묘한 대립 관계를 형성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안나’의 남편 ‘지훈’으로 분한 김준한이 목표를 위해서라면 지독할 만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야망 가득한 인물의 성격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박예영은 ‘안나’가 유일하게 의지하고 믿음을 보이는 대학 교지편집부 선배 ‘지원’ 역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표현해 내며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해줄 예정이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완벽한 호흡으로 빚어낸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시너지는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며 극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는 바로 내일 6월 24일(금) 1, 2화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