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바보' 손흥민, "삼촌 안아줘" 두 조카 안고 '잇몸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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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100경기를 달성한 손흥민이 두 조카 앞에서 함박 웃음을 지으며 조카 바보임을 인증했다.
경기 이후 센추리클럽 가입 기념식을 갖고 기념패, 유니폼, 특별 제작된 액자를 선물 받은 손흥민에게 꽃다발을 든 조카들이 달려갔다.
지난 2010년 12월 30일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손흥민은 12년 만에 A매치 100경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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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인턴기자) A매치 100경기를 달성한 손흥민이 두 조카 앞에서 함박 웃음을 지으며 조카 바보임을 인증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칠레와의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가 A매치 100번째 경기였던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45분 날카로운 프리킥 득점을 기록하며 센추리클럽 가입을 자축했다.
손흥민의 프리킥 득점, 센추리클럽 가입 외에 팬들의 주목을 받은 것은 손흥민에게 안긴 두 조카였다. 경기 이후 센추리클럽 가입 기념식을 갖고 기념패, 유니폼, 특별 제작된 액자를 선물 받은 손흥민에게 꽃다발을 든 조카들이 달려갔다.
손흥민은 두 조카가 달려오자 어느 때보다 행복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조카들을 양 팔에 번쩍 안아올려 볼 뽀뽀 세례를 이어갔고, 기념 사진을 찍기도 했다. 눈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졌다.
평소 어린 아이들을 좋아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손흥민은 조카 바보로도 유명하다. 지난 2019년 제작된 '손세이셔널'에서는 조카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당시 고향 춘천에 설립된 손 축구 아카데미를 찾았던 손흥민은 조카들을 만나자마자 잇몸 미소를 지었다.
경기 후 조카를 품에 안은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자 팬들은 "조카들이 부럽다", "손흥민, 정말 행복해 보인다", "태어나니 삼촌이 손흥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흥민은 대한축구협회가 집계한 센추리클럽 가입자 기준 대한민국 역대 16번째 가입자가 됐다. 지난 2010년 12월 30일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손흥민은 12년 만에 A매치 100경기를 달성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32골을 득점하며 대표팀 역대 득점 순위 6위에 올랐다. 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자는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136경기)이며, 역대 최다 득점자는 차범근(58득점)이다.
사진=KFATV_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튜브 캡쳐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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