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윤보미, 12년 차에도 귀여운 93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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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 윤보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10일 에이핑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에핑뉴스] 뽐믕의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도착! 93즈 케미는 못 참지... 솜사탕 같은 93즈의 매력에 우리 마음은 솜사탕처럼 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수를 게재했다.
지난 2월 14일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HORN(혼)'으로 컴백한 에이핑크는 2월 27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약 2주간의 공식 음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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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에이핑크 정은지, 윤보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10일 에이핑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에핑뉴스] 뽐믕의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도착! 93즈 케미는 못 참지... 솜사탕 같은 93즈의 매력에 우리 마음은 솜사탕처럼 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수를 게재했다.
사진 속 윤보미와 정은지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들의 남다른 비주얼과 귀여움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걸그룹 에이핑크는 올해 10주년 스페셜 앨범으로 K팝 걸그룹 새 역사를 장식했다.
지난 2월 14일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HORN(혼)’으로 컴백한 에이핑크는 2월 27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약 2주간의 공식 음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에이핑크는 이번 스페셜 앨범 활동을 통해 음원-음반-유튜브 등 모든 부분에서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하며, ‘12년 차’에도 여전히 강력한 ‘레전드 걸그룹’ 파워를 입증했다.
사진 = 에이핑크 공식 인스타그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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