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소울에너지·TQD와 국내 풍력 발전사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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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소울에너지·TQD와 국내 육상풍력 발전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SK증권은 해당 사업에 대한 금융자문 역할로 프로젝트별 투자구조를 수립하고 원활한 금융 대출을 위한 제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2014년부터 신재생에너지 금융자문·주선·지분투자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경주풍력, 의령 풍력 등 총 8건 약 8800억원에 해당하는 풍력발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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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소울에너지·TQD와 국내 육상풍력 발전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SK증권은 해당 사업에 대한 금융자문 역할로 프로젝트별 투자구조를 수립하고 원활한 금융 대출을 위한 제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소울에너지는 태양광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전문 기업이다. 설계·시공·조달(EPC) 및 발전정비·운영(O&M)를 수행하며 풍력발전 개발기업 TQD는 인·허가 취득, 사업구조 수립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앞서 SK증권은 2021년 조직개편을 통해 ESG금융본부를 포함한 ESG부문을 확대 개편하고 에너지와 환경 분야에서 신기술기업 투자, 프로젝트 지분 참여, 초기 단계 브릿지 금융 제공 등 금융투자업계에서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또 2014년부터 신재생에너지 금융자문·주선·지분투자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경주풍력, 의령 풍력 등 총 8건 약 8800억원에 해당하는 풍력발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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