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통합공공임대, 경쟁률 19대 1..내달 3일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

조계원 2022. 2. 21. 1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월말 최초 입주자모집 공고한 통합공공임대주택의 청약접수 결과, 총 1181호 공급에 2만1945명이 접수해 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과천지식정보타운 S-10BL 605호 및 남양주별내 A1-1BL 576호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실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H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월말 최초 입주자모집 공고한 통합공공임대주택의 청약접수 결과, 총 1181호 공급에 2만1945명이 접수해 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과천지식정보타운 S-10BL 605호 및 남양주별내 A1-1BL 576호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실시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 S-10BL에는 약 1만3000명, 남양주별내 A1-1BL에는 약 8800명이 신청해 각각 22대 1,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접수가 마무리 됐다.

LH는 향후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3월 3일) △서류제출 대상자 서류접수(3월 4일~11일) △당첨자 발표(6월 30일)를 거쳐 오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10월(남양주)과 2024년 1월(과천) 예정이다.

조계원 기자 chokw@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