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탈락' 포체티노 감독의 불만 "벤제마 골 반칙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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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이 심판 판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경기 종료 뒤 포체티노 감독은 첫 실점 장면에서 카림 벤제마의 파울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GFFN'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돈나룸마가 당한 반칙에 대해 비디오판독(VAR)도 없었다는 것이 안 믿긴다. 명확한 벤제마의 파울이었다. 어떠한 각도에서 봐도 파울이 확실하다. VAR이 진행되지 않은 게 이해가 안 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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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이 심판 판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10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가진 PSG가 레알마드리드에 1-3으로 졌다.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한 PSG는 합계스코어 2-3으로 역전패했고, 8강 진출이 좌절됐다.
경기 종료 뒤 포체티노 감독은 첫 실점 장면에서 카림 벤제마의 파울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후반 16분 잔루이지 돈나룸마 골키퍼가 백패스를 받아 처리를 늦게 하자, 벤제마가 공을 빼앗았다. 이때 두 선수가 충돌하며 돈나룸마가 넘어졌다. 그러나 주심은 정당한 몸싸움으로 간주했다. 이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공을 이어받아 다시 문전으로 차 줬고, 벤제마가 마무리했다.
프랑스 'GFFN'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돈나룸마가 당한 반칙에 대해 비디오판독(VAR)도 없었다는 것이 안 믿긴다. 명확한 벤제마의 파울이었다. 어떠한 각도에서 봐도 파울이 확실하다. VAR이 진행되지 않은 게 이해가 안 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포체티노 감독은 "우린 2경기에서 모두 최고의 팀이었다. 축구는 경기에서 펼쳐지는 매순간을 잘 관리해야 한다. 약간 무너진 건 사실이다. 뭐라고 설명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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