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월드컵 진출팀은 코스타리카.. '케일러 나바스 VS 일본'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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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간판 스타인 '월드 클래스'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가 세 번째 월드컵에 참가한다.
오세아니아 대표 뉴질랜드는 본선 진출에 12년 째 실패했다.
나바스, 캠벨, 브라이안 루이스 등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 돌풍을 이끈 멤버들은 2018 러시아 월드컵과 이번 대회까지 세 번에 걸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뉴질랜드가 탈락하면서, 플레이오프를 거쳐야만 월드컵 본선에 1팀 나갈 수 있는 오세아니아는 세 대회 연속으로 본선에 한 팀도 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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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코스타리카의 간판 스타인 '월드 클래스'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가 세 번째 월드컵에 참가한다. 오세아니아 대표 뉴질랜드는 본선 진출에 12년 째 실패했다.
15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른 코스타리카가 뉴질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코스타리카의 간판 스타들이 일궈낸 승리였다. 전반 3분, 한때 아스널 유망주였던 공격수 조엘 캠벨이 이른 선제결승골을 넣었다. 이후 약 90분 동안 버텨야 했는데 간판 스타인 36세 노장 나바스가 무실점 수비를 이끌었다.
나바스는 레알마드리드를 거쳐 파리생제르맹(PSG)에서 뛰며 세계적인 골키퍼로 오랫동안 인정 받아 온 선수다. 나바스, 캠벨, 브라이안 루이스 등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 돌풍을 이끈 멤버들은 2018 러시아 월드컵과 이번 대회까지 세 번에 걸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014년 즈음 유럽파가 많았지만, 세대교체 실패와 기존 스타들의 북중미 리그 복귀로 인해 노장 나바스와 오스카르 두아르테 둘만 남았다. 나바스는 코스타리카를 대표하는 최후의 스타다. 본선 3연속 진출은 코스타리카 사상 처음이다.
한편 뉴질랜드가 탈락하면서, 플레이오프를 거쳐야만 월드컵 본선에 1팀 나갈 수 있는 오세아니아는 세 대회 연속으로 본선에 한 팀도 보내지 못했다.
하루 전 본선행이 확정된 호주에 이어 코스타리카까지 모든 팀이 확정됐다. 코스타리카는 E조에서 스페인, 독일, 일본과 함께 편성됐다. '2강 2약' 구도로 평가받는 E조에서 이변을 노려야 한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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