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남친짤' 장인 등극.."옆태만 봐도 잘생겨"
이지은 기자 2022. 5. 26. 17:30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이도현이 훈훈함이 묻어난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오후 이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아무런 멘트 없이 올라온 사진 속 이도현은 창 밖을 보고 있다. 흰티를 입은 이도현은 일명 '남친짤'로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도현의 날렵한 콧대와 턱선이 훈훈함을 뿜어내고 있다. 특히 이도현의 다부진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흰티만 착용한 이도현은 잔근육이 돋보이는 팔라인으로 건강한 매력을 선사했다.
이러한 이도현의 '남친짤'을 본 팬들은 "옆태만 봐도 잘생겼다", "운동했나봐 팔뚝 사이즈가 얼굴이랑 똑같음"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도현은 tvN '멜랑꼴리아', KBS 2TV '오월의 청춘'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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