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의 새빨간 비밀' 로잘리 치앙 "지구상 모든 이들에게 추천"

세대 불문 사랑 받을 애니메이션이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도미 시 감독)'이 산드라 오와 로잘리 치앙의 스페셜 인터뷰를 공개했다.
'메이의 새빨간 비밀'은 빈틈없이 완벽하던 만능 소녀 '메이'가 흥분하면 레서판다로 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본격 자아 찾기 프로젝트.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인터뷰 영상은 레서판다 '메이' 역의 목소리를 연기한 로잘리 치앙과 엄마 '밍' 역으로 참여한 산드라 오가 전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사람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며 유쾌한 웃음을 터트리는 등 실제 영화 속 모녀 관계를 연상케 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로잘리 치앙은 흥분하면 레서판다로 변하는 '메이'처럼 현실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단번에 “남자 형제가 항상 절 짜증 나게 한다. 볼 때마다 레서판다로 변할 것 같다”는 현실적인 대답을 전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그럴 때마다 심호흡하며 마음을 가다듬는다고 덧붙인 로잘리 치앙은 통통 튀는 매력뿐 아니라, 극 중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자신을 토닥이는 '메이'와의 완벽한 싱크로율까지 엿보게 한다.
이어 로잘리 치앙은 “지구상에 살아 숨 쉬는 모든 사람들에게 '메이의 새빨간 비밀'을 추천하고 싶다”며 “아직 어려서 메시지를 이해 못 해도 일단 영화가 너무 웃기고 귀엽다”라는 이유 있는 추천사를 전했다. 산드라 오 또한 “네 살짜리 조카도 너무 재미있어하더라. 제 나이의 부모 세대들도 큰 감동을 느끼실 것”이라 덧붙였다.
'메이의 새빨간 비밀'은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 중이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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