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빠진 젠지, '쵸비'가 탑으로 출전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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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최현준이 빠진 탑라이너 자리를 '쵸비' 정지훈이 메웠다.
그런데 T1과의 경기를 앞두곤 주전 탑 라이너 최현준까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주전 미드라이너 정지훈이 어떤 포지션에서 경기를 소화할지 관심이 모아졌는데, 1세트 정지훈은 '트린다미어'를 선택하며 탑 라인에 섰다.
DRX 소속이었던 정지훈은 최현준이 징계로 결장하면서 탑에서 플레이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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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최현준이 빠진 탑라이너 자리를 ‘쵸비’ 정지훈이 메웠다.
젠지는 12일 오후 5시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 열린 ‘2022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스플릿 T1과의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젠지는 앞서 주전 정글러 ‘피넛’ 한왕호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주전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와 고동빈 감독이 격리 조치됐다. 이에 후보 정글러 ‘영재’ 고영재와 2군 서포터 ‘로스파’ 박준형을 긴급 투입해 10일 리브 샌드박스전을 치렀다.
그런데 T1과의 경기를 앞두곤 주전 탑 라이너 최현준까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2군에서 미드라이너로 뛰고 있는 ‘퀴드’ 임현승을 긴급 콜업했다.
주전 미드라이너 정지훈이 어떤 포지션에서 경기를 소화할지 관심이 모아졌는데, 1세트 정지훈은 ‘트린다미어’를 선택하며 탑 라인에 섰다.
정지훈이 탑 라인에서 경기를 뛰는 건 2020년 2월 7일 KT전 이후 736일만이다. DRX 소속이었던 정지훈은 최현준이 징계로 결장하면서 탑에서 플레이했던 바 있다. 당시 DRX가 KT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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