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간호학과, 4년 연속 간호사 국시 100% 합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안동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국가시험에 4년 연속 100% 합격했다.
21일 국립안동대학교에 따르면 간호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하는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졸업생 45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이로써 국립안동대학교 간호학과는 4년 연속 100%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국립안동대학교에 따르면 간호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하는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졸업생 45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이로써 국립안동대학교 간호학과는 4년 연속 100%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냈다.
안동대 간호학과는 2015년 첫 신입생 입학을 시작으로 2022년 현재까지 총 13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대학의 교육이념인 진리·성실·창조를 바탕으로 ‘실무능력과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글로벌 간호리더 양성’을 위해 다양한 임상실습 현장과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특히 재학생 전원 기본심폐소생술(BLS, Basic Life Support) 자격증 취득과 핵심간호술 경진대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담임교수제도 등 우수한 프로그램 운영은 매년 국가고시 100% 합격률과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
최나영 안동대 간호학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학의 지원과 교직원, 학과 교수의 지도, 학생들의 노력으로 4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지속적으로 인성을 갖춘 전문직 간호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권기웅 기자 zebo15@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놨다…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
- 쿠팡, ‘탈팡’ 후폭풍에 수익성 경고등…“성장 드라이브는 유지”
- “투기꾼 취급 과하다”…이 대통령, 아파트 매각 논란 정면 반박
- 재판소원제 국회 통과…헌법 위반 여부 헌재가 다시 본다
- ‘K-전력기기 슈퍼 사이클’ 찬물 끼얹는 미 반덤핑 관세?…美 변덕 돌파구는
- 野 불참 속 공공의대법 소위 통과…졸업생 15년 의무복무
- 매출 12조원 육박 ‘빅4’…K-게임, 수출 산업으로 체질 개선 [웅비하는 게임산업①]
- ‘지선 압승’ 노리는 與, 대구·경북 군불…韓도 보수 민심 공략
- 한동훈, ‘제명’ 이후 대구서 민심 행보…“尹 노선 끊고 보수 재건해야”
- 李대통령 지지율 64%…민주 43%·국힘 22%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