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주 아나운서, 샤이니 민호와 투샷.."불꽃 카리스마 민호우"
이창규 기자 2022. 2. 21. 17:0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노윤주 아나운서가 샤이니(SHINee) 민호와 인증샷을 남겼다.
21일 오후 노윤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꽃카리스마 민호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주 아나운서는 마스크를 쓰고 민호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민호의 바로 옆에서 남다른 팬심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0세가 되는 노윤주 아나운서는 스포티비 소속 아나운서로,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의 FC 아나콘다 소속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사진= 노윤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빈♥손예진, 3월 결혼…웨딩사진 공개
- '이동국 딸' 재시, 잘 나가네…패션쇼 피날레 장식
- 한지민♥이진욱, 깜짝 고백 "다음 달 결혼해요"
- 유명 여배우, 실종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돼
- 中 분노케 한 캐나다 대표팀..."아무 의미 없는데?"
- '결별설' 코쿤, 2년전 결혼설 단칼에 부인했다..."'나혼산' 계속할 듯" 재조명 [엑's 이슈]
- '셀프 공개연애' 이상윤♥기희현, 18살 차 장기하♥윤가이…놀라움 안긴 ★들 [엑's 이슈]
- 팬들도 '옥바라지' 마쳤다…김호중 출소에 "아들아 고생했다" 보라색 물결 [엑's 이슈]
- '자숙' 유아인, 송혜교 이어 UAA 떠났다…류준열처럼 갤럭시 가나? [엑's 이슈]
- 리센느, 컴백 전 홍보대사 3관왕…'야호' 신드롬 어디까지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