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출근 후 쉬려는데 "백용희 벌써 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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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이 집안을 살뜰히 돌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출근하고서 청소하고 정리하고 이제 좀 쉴까하면서 방향제도 추가하고 초도 켜고 비누도 숙성잘되고 있나 보고 있는데 백용희 개학식만 하고 벌써 집에 옴 ㅡㅡ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이 빈 집에서 청소와 정리를 마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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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장진아 기자]

소유진이 집안을 살뜰히 돌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출근하고서 청소하고 정리하고 이제 좀 쉴까하면서 방향제도 추가하고 초도 켜고 비누도 숙성잘되고 있나 보고 있는데 백용희 개학식만 하고 벌써 집에 옴 ㅡㅡ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이 빈 집에서 청소와 정리를 마친 모습이 담겼다. 또 소유진은 비누를 만드는가 하면, 각종 아이템으로 집안을 가꾸는 주부 9단 면모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유진은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장진아기자 janga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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