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학교는', 공개 하루 만에 전 세계 1위..'지옥' 이은 흥행

이슬 2022. 1. 3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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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스튜디오와 손 잡은 제작사들의 작품 흥행이 심상치 않다.

먼저, 필름몬스터가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 공개 하루 만에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지금 우리 학교는'은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예고편 조회수 1,200만 회 돌파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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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JTBC스튜디오와 손 잡은 제작사들의 작품 흥행이 심상치 않다.

JTBC스튜디오는 드라마, 영화, 디지털 프로그램 등 여러 분야의 콘텐트를 만들고 유통까지 겸하는 국내 최초의 완성형 스튜디오다. 콘텐츠지음,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필름몬스터, BA엔터테인먼트, 윕(wiip) 등 국내외 유수한 제작사를 인수하며 질적, 양적 경쟁력을 확보했다.

먼저, 필름몬스터가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 공개 하루 만에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30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이 전날 기준으로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전 세계 TOP10에서 1위에 올랐다. 또 한국, 독일, 프랑스, 터키,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등 25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지금 우리 학교는’은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예고편 조회수 1,200만 회 돌파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K-좀비 신드롬을 이어가며 세계적인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했다.
 


또한, JTBC스튜디오 산하 레이블인 클라이맥스 스튜디오가 제작해 작년 1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역시 세계 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로튼토마토에서 평론가 지수 평가지수 97%를 유지하며 최고 점수를 기록, 2021년 호러 시리즈 1위를 점령했다.

JTBC스튜디오 관계자는 “함께 하게 된 작품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각광 받고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각 제작사가 제작 역량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JTBC스튜디오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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