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토트넘의 역사' 손흥민, EPL 100호골까지 –9.. 최다득점 3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1호골을 성공시키며 토트넘홋스퍼 역대 3위로 치고 올라갔다.
손흥민은 지난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EPL 22라운드 순연경기 아스널전에서 후반 2분 골맛을 봤다.
손흥민은 EPL 통산 91호골을 작성하며, 토트넘의 역대 리그 최다득점 3위가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1호골을 성공시키며 토트넘홋스퍼 역대 3위로 치고 올라갔다.
손흥민은 지난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EPL 22라운드 순연경기 아스널전에서 후반 2분 골맛을 봤다. 문전 혼전상황에서 세컨드볼을 침착하게 차 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은 바 있다.
손흥민은 EPL 통산 91호골을 작성하며, 토트넘의 역대 리그 최다득점 3위가 됐다. '전설' 저메인 데포, 로비 킨과 동률이다. 2위 테디 셰링엄(97골)을 6골 차로 추격 중이다. 최근 선보이고 있는 골감각이라면 다음 시즌에 넘어설 확률이 높다. 1위는 해리 케인인데, 181골을 넣어 격차가 크다.
토트넘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손흥민이 3위로 진입했다'며 '찰칵 세리머니'를 하는 손흥민의 사진으로 게시물을 장식했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21골을 넣어 선두 모하메드 살라(22골, 리버풀)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최근 득점력만 보면 손흥민이 월등하다. 지난 8경기에서 무려 10골을 터뜨렸다. 반면 살라는 4경기를 치르는 동안 무득점에 머물렀다.
사진= 토트넘홋스퍼 트위터 캡처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암동 찾은 김건희, 제대로 '거수경례' 했다 [순간포착]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포털 미공개] 얼굴 닦다가 복근 공개한 김건희 '화들짝'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아이린 닮은꼴' 치어리더 바지에 묻은 파격의 하얀 얼룩? "이걸 직접..."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W컵(월드컵) 여신' 곽민선, 투명 수영장 인증샷 실화냐...올림픽도 '입중계' - 풋볼리스트(FOOTBALLIS
- [포토] '아시아 최고 여배우' 장백지도 놀랄 한국의 여자 축구 선수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포토] '비키니 비교 취향저격' 치어리더, 스스로 '살쪄서 더 육감적..좋아'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서호정] 부천 돌풍의 중심 조현택, 오른발도 잘 쓰는 레프트백의 등장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호날두 형 보고있죠?’ 비니시우스, 생애 첫 해트트릭과 ‘시우 세리머니’ - 풋볼리스트(FOOTBA
- [라리가.1st] '이적료 2000억' 4년 만에 끝난 쿠치뉴와 바르사의 '잘못된 만남' - 풋볼리스트(FOOTBALLIS
- [인터뷰.1st] 한승규, 그토록 원했던 서울에서 보내는 행복한 나날 - 풋볼리스트(FOOTBAL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