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님' 박보영, 벚꽃 사이에서 빛나는 뽀블리.."오늘 밤에 만나요"

이창규 기자 2022. 4. 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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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을 앞두고 인사를 전했다.

27일 오후 박보영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자기님입니다 유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유퀴즈온더블럭 오늘밤 8:40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벚꽃들 사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2세인 박보영은 2006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현재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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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보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을 앞두고 인사를 전했다.

27일 오후 박보영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자기님입니다 유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를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흰색 폴카도트 투피스를 입고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는 그의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유퀴즈온더블럭 오늘밤 8:40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벚꽃들 사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2세인 박보영은 2006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현재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 박보영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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