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책방 폐점.."책발전소 위례에서의 마지막 날"

장진아 2022. 1. 1. 1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상진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근황을 전했다.

오상진은 지난 2021년 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발전소 위례에서의 마지막 날. #정든 곳 #아기에겐 첫날이자 마지막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운영 중이던 책방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오상진은 전 아나운서 김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장진아 기자]

오상진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근황을 전했다.

오상진은 지난 2021년 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발전소 위례에서의 마지막 날. #정든 곳 #아기에겐 첫날이자 마지막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운영 중이던 책방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김소영은 해당 지점 한 곳을 폐점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오상진의 딸은 훌쩍 큰 모습을 자랑하며 책방을 돌아다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오상진은 전 아나운서 김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사진=인스타그램)

장진아기자 janga3@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