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엄청난 왼발 감아차기 '원더골' 폭발.. 19호 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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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특기인 왼발 감아차기 중거리 슛이 아름다운 궤적으로 작렬했다.
손흥민이 절묘하게 왼발 쪽으로 돌아서면서 파포스트를 찌르는 땅볼 슛으로 골을 터뜨렸다.
후반 34분 손흥민이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으며 점수차를 3-0으로 더 벌렸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19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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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손흥민의 특기인 왼발 감아차기 중거리 슛이 아름다운 궤적으로 작렬했다.
1일(한국시간) 오후 10시부터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가 열리고 있다.
전반 22분 해리 케인의 골을 코너킥으로 이끌어냈던 손흥민은 후반 15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으며 리드를 2-0으로 벌렸다. 데얀 쿨루세브스키가 오른쪽부터 중앙으로 특유의 느릿느릿한 드리블을 통해 진입한 뒤 좁은 공간의 손흥민에게 패스를 내줬다. 손흥민이 절묘하게 왼발 쪽으로 돌아서면서 파포스트를 찌르는 땅볼 슛으로 골을 터뜨렸다.
후반 34분 손흥민이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으며 점수차를 3-0으로 더 벌렸다. 상대 페널티 지역 앞에서 공을 받은 손흥민은 왼발로 절묘하게 감아 찼다. 공이 골대를 벗어나는 듯하다 휘어지며 골대 구석으로 날아갔다. 우아한 골이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19골을 기록했다. 기존 개인 최다 기록이었던 2020-2021시즌의 17골을 2골 넘어섰다.
손흥민은 득점 직후인 후반 37분 기립박수를 받으며 교체됐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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