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레노 대체자로 미국 국가대표 GK 맷 터너와 4년 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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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미국 국가대표팀 골키퍼 맷 터너를 영입한다.
맷 터너는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에서 활약 중인 골키퍼다.
아스널은 터너를 영입해 베른트 레노의 이탈을 대비하고자 한다.
이에 터너를 영입해 세컨드 골키퍼 자리를 보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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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윤효용 기자= 아스널이 미국 국가대표팀 골키퍼 맷 터너를 영입한다. 다음 시즌을 앞두고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영국 '풋볼 런던'은 9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멧 터너와 계약을 마쳤다. 워크퍼밋과 메디컬 테스트는 여름에 하는 조건이다. 아스널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은 이적료 450만 유로(약 61억 원)과 추가 보너스 조항 750만 유로(약 102억 원)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맷 터너는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에서 활약 중인 골키퍼다. MLS 94경기에 출전해 127실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21년 1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미국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어 2021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에서 맹활약하며 베스트 골키퍼로 선정된 바 있다.
아스널은 터너를 영입해 베른트 레노의 이탈을 대비하고자 한다. 올 시즌 아론 램즈데일 영입과 동시에 주전 자리에서 밀려난 레노는 최근 뉴캐슬 이적설에 연결됐다.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잔류했지만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다가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을 위해서는 레노도 출전시간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 이에 터너를 영입해 세컨드 골키퍼 자리를 보강할 예정이다.
터너의 계약 조건도 알려졌다. 4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까지 포함됐다. 합류 시기는 다가오는 여름이 될 전망이다.
사진= 미국축구대표팀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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