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나는 문재인정권 후계자 아니다..새 이재명정부 만들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3일 첫 대선 후보 4자 TV 토론에서 문재인정부의 후계자는 아니라고 강변했다.
이날 진행된 TV토론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이 후보에게 묻겠다"며 "문재인 정권의 후계자가 맞느냐"고 선제공격을 가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후계자는 아니죠"라며 "새 이재명 정부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선 문재인정부와 확실히 선을 그으며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3일 첫 대선 후보 4자 TV 토론에서 문재인정부의 후계자는 아니라고 강변했다.
이날 진행된 TV토론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이 후보에게 묻겠다”며 “문재인 정권의 후계자가 맞느냐”고 선제공격을 가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후계자는 아니죠”라며 “새 이재명 정부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안 후보가 문재인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점수를 매겨달라고 요구하자 이 후보는 “매우 잘못된 부족한 정책이었다”며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사과드렸다”고 몸을 낮췄다.
이 후보는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선 문재인정부와 확실히 선을 그으며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다.
이날 TV토론은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가현 기자 hyu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준표는 합류했는데…유승민은 윤석열 전화도 안 받았다
- “아내 장 볼땐 개인차 운전^^” 이재명 9년전 트윗 재조명
- 국힘, 김혜경 겨냥 총공세… ‘배우자 리스크’ 반격
- 토론 기다린 국민들…이재명vs김동연 조회수 24만 돌파
- 김정숙 여사, 순방서 피라미드 비공개 방문 논란…“이집트가 요청”
- ‘김혜경 심부름’ 묻자… 宋 “김건희-한동훈이 더 문제”
- “곧 상폐된대, 다 팔아”… 개미 울리는 내부자거래
- 새카맣게 썩은 엄마 엉덩이… 요양시설, 위기의 실버케어
- “3시간 기다려도 검사 못받을 수 있어요” 마감 퇴짜까지
- 청와대 “2조원대 K-9 자주포 수출, 文 ‘빈손 전략’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