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어택' god, 후배 탄에 "젊어서 관리해야" 조언

황지영 2022. 3. 23. 20:5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TAN(탄)이 밝은 에너지로 점심을 가득 채웠다.

탄은 23일 오후 12시 30분부터 방송된 네이버 NOW.(나우) ‘점심어택’에 출연, 7인 7색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활기차게 단체 인사와 개인 인사로 포문을 연 탄은 “활동 재밌게 하고 있다. 네이버 나우는 몇 번 출연했다. (네이버 나우와) 가족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입담을 뽐냈다.

‘아직 잘 모르겠는 멤버는?’ 질문에 멤버 재준은 “주안에 대해 궁금한 게 많다. 주안이 잠잘 때 방문을 닫고 잔다. 같이 얘기하고 싶은데 철벽 치듯이 닫고 자서 서운하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이에 막내 지성은 “재준이 형이랑 같은 방을 사용하는데 방문 닫고 잤으면 좋겠다”라고 반박했고, 호스트 데니안 역시 “주안의 마음이 이해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체크리스트 코너가 진행됐다. “SBS ‘인기가요’ 매점에 가면 꼭 구운 계란을 먹는다”라는 성혁의 말을 시작으로 현엽은 “연습할 때 처지는 분위기가 싫어서 텐션이 높아진다. 성혁이 형한테 자주 장난을 건다. 반면에 창선이 형은 리더라서 반응이 조금 싱겁다”라며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어 머리를 잘 말리지 않는다는 현엽과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숙면한다는 태훈의 이야기에 호스트 데니안과 손호영은 “안된다. 지금은 젊어서 모르겠지만 두피 관리 잘해야 한다. 헤어밴드는 피가 잘 안 통해서 안 좋다”라며 진심 어린 걱정을 내비쳐 웃음을 유발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