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최예나..동생의 플렉스에 오빠 최성민은 "누나" 호칭까지(호적메이트)[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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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에서 최예나와 최성민 남매의 일상이 예고됐다.
이들은 각각 "가수 최예나"와 "오빠인 배우 최성민"이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맛보기로 공개된 일상에서는 기타를 치며 자유로워(?) 보이는 최예나와 달리 집안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최성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외출에서 최예나는 "플렉스 한다"며 카드를 꺼냈고, 최성민은 "오 누나"하며 박수를 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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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호적메이트'에서 최예나와 최성민 남매의 일상이 예고됐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는 가수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스튜디오에서 함께 출연진의 일상을 지켜봤다.
이날 곽윤기는 여동생과 함꼐 여행을 떠났고, 그는 독박 육아를 하게될 매제를 위해 카드를 건넸다. 여행 중 곽윤기는 끊임없이 카드를 긁는 매제 탓에 휴대폰이 울리자 폭발했다.
이를 지켜보던 최예나는 "저도 심정을 이해한다"며 "제가 오빠한테 카드를 준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뺏긴 게 아니고?"라고 의심했고, 최예나는 "제가 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딘딘은 "이런 동생도 있는데 우리 누나 뭐하냐"고 불평했고, 곽윤기 역시 "(이런 동생이면) 누나처럼 모실 수 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지훈은 이번에도 동생과 다정한 '비현실 남매' 면모를 보였다. 이지훈은 직접 디자인한 가족 티를 동생에게 선물해 같이 입고 외출했다. 이를 본 최예나는 "저희도 친한 편이긴한데 만만치 않으신 것 같다. 오빠랑 커플티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오빠와 친한 편이라고 밝혔던 최예나 남매의 출격이 예고돼 기대를 안겼다. 이들은 각각 "가수 최예나"와 "오빠인 배우 최성민"이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맛보기로 공개된 일상에서는 기타를 치며 자유로워(?) 보이는 최예나와 달리 집안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최성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최성민은 "내가 너를 모시고 산다지만,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다. 상도덕이 없다"며 폭발 직전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외출에서 최예나는 "플렉스 한다"며 카드를 꺼냈고, 최성민은 "오 누나"하며 박수를 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마트에서도 최성민은 "누님, 딸기 같은 것도 하나 먹을까"라고 이야기했고, '계산하면 누나'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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