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 괴물' 음바페, 24세에 리그 통산 130골.. 득점왕+도움왕 향해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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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앙의 절대강자 킬리안 음바페가 한 경기 2골 1도움을 추가하며 독보적인 득점 생산성을 또 증명했다.
30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2021-2022 프랑스 리그앙 35라운드를 가진 스트라스부르와 파리생제르맹(PSG)이 3-3 무승부를 거뒀다.
2골 1도움을 추가한 음바페는 24골 15도움으로 두 부문 모두 1위를 유지했다.
도움 2위 리오넬 메시는 음바페보다 2개 적은 1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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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프랑스 리그앙의 절대강자 킬리안 음바페가 한 경기 2골 1도움을 추가하며 독보적인 득점 생산성을 또 증명했다.
30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2021-2022 프랑스 리그앙 35라운드를 가진 스트라스부르와 파리생제르맹(PSG)이 3-3 무승부를 거뒀다.
음바페가 3골을 모두 만들었다. 음바페는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던 전반 23분 네이마르의 스루 패스를 받아 골키퍼 가랑이를 통과하는 슛으로 추격을 시작했다. 후반 19분 네이마르의 스루패스를 받아 침투한 음바페의 깔끔한 패스가 아슈라프 하키미의 역전골로 이어졌다. 후반 23분에는 상대 백패스 실수를 가로챈 음바페가 골을 추가했다. 그러나 이날도 공수균형이 무너져 있던 PSG는 막판 2골을 내주고 무승부에 그쳤다.
2골 1도움을 추가한 음바페는 24골 15도움으로 두 부문 모두 1위를 유지했다. 득점 2위 마르탱 테리에(스타드렌)는 24골을 기록 중이다. 도움 2위 리오넬 메시는 음바페보다 2개 적은 13개다.
컵대회를 포함한 기록은 더 놀랍다. 음바페는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팀이 16강 진출에 그쳤음에도 불구하고 6골 4도움을 기록했다.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 FA컵)에서 3경기 5골을 기록했다. 세 대회를 모두 더한 기록은 35골 19도움이다.
음바페는 리그앙에서 2015-2016시즌 데뷔했다. 7번째 시즌을 보내면서 통산 131골을 넣었다. 모나코에서 두 시즌 동안 16골을 넣은 뒤 PSG로 이적해 득점력이 폭발했다. 이번 시즌 이변 없이 득점왕을 차지한다면 4시즌 연속 기록이다.
음바페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PSG와 계약이 마무리된다. 자유계약 대상자(FA)가 되어 레알마드리드로 갈 거라는 전망과 PSG의 간곡한 재계약 요청을 받아들일 거라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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