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만 3번"…산전수전 다 겪고 결국 '연예계 떠났다'는 유명 女스타

TV리포트

래퍼, 아이돌, 배우까지.

무대와 서바이벌을 오가며 연예계에서 버텨낸 그 사람.

바로 제이니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지피 베이직 'GAME'

제이니는 2008년, 그룹 '스위티'로 데뷔했는데요.

SBS '스타킹'

하지만 그녀는 이미 이전에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

바로 예능 '스타킹'을 통해서였죠.

SBS '스타킹'

'스타킹걸즈'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던 제이니.

초등학생 래퍼로 당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는데요.

이후 어린이 혼성 그룹 '스위티'로 정식 데뷔를 하게 된 거죠.

지피 베이직 '삐까뻔쩍'

2년 뒤인 2010년, 제이니는 '지피 베이직'으로 다시 아이돌이 되었는데요.

이때까지도 그녀는 초등학생이었죠.

때문에 대중의 주목과 함께 악플까지도 견뎌야 했어요.

게다가 제이니는 나이가 어린 탓에 방송사 나이 제한에 걸려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지피 베이직 엔터테인먼트

'지피 베이직' 활동 중 제이니는 잠시 '디유닛'이라는 그룹에 몸 담기도 했는데요.

'힙합 걸그룹'이라는 생소한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으나, 제이니는 곧 '지피 베이직'으로 돌아가게 되었죠.

KBS '프로듀사'

다시 그녀를 방송에서 만난 건 놀랍게도 드라마.

특히 '프로듀사'에서 보여준 '지니' 역할은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장면들이 눈길을 끌었어요.

드라마 '여왕의 교실', '여자의 비밀'에도 출연했죠.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3'

그리고 2016년부터는 총 세 번의 서바이벌에 참가합니다.

'쇼 미 더 머니 5', '언프리티 랩스타 3', 그리고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까지.

이미 이전에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도 있는 터라, 총 네 번의 서바이벌을 겪은 건데요.

제이니 SNS

그중 '언프리티 랩스타 3'에서는 육지담과의 디스 배틀로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전부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마무리 짓게 됩니다.

결과엔 아쉬움이 남았지만, 배운 게 더 컸다고 말하기도 했죠.

온라인 커뮤니티

성공과 복귀, 환호와 비판이 교차했던 그녀의 연예계 생활.

제이니는 2018년을 끝으로 방송에서 얼굴을 비추지 않고 있는데요.

그때도 그녀는 고작 20살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시작했고, 더 일찍 시험대에 오른 셈이죠.

온라인 커뮤니티

이제는 일반인이 된 제이니의 근황을 알기는 어렵지만.

어느 곳에서든, 그녀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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