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가면~ 꼭 가봐야 할 편집숍 6
COSMOPOLITAN 2024. 7. 22. 18:17
요즘 부산 MZ들이 찾는 곳!
인스타그램 @luftbasement_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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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치프, OPEN YY부터 하우스 오브 써니, 베이스레인지까지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양하고 힙한 의류와 잡화를 모아둔 루프트베이스먼트. 전포동을 대표하는 편집숍으로 자리매김했다. 매장 2층은 카페로 운영된다.
인스타그램 @luft_m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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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가 해운대에 아기자기한 소품 샵을 오픈했다.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숍에 들어가면 귀여운 양말과 식기, 화병들이 가득하다.
인스타그램 @breche_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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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멘토, 산산기어, 이우가마카라스 등 최근 힙한 남녀 의류 브랜드를 모아 둔 브레슈. 깔끔하면서 캐주얼한 룩이 많아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이다.
인스타그램 @bala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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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의 작은 편집숍으로 시작해 어느덧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발란사. 다양한 빈티지 의류와 자체제작 의류, 사운드 샵이라는 컨셉답게 음악 관련 아이템까지 판매한다.
인스타그램 @sensuo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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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동의 빈티지 셀렉숍 센슈어스. 아메카지라고 불리는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의 빈티지 의류가 많다. 매장의 디스플레이도 예뻐서 방문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곳.
인스타그램 @forest.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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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명품 빈티지 의류를 찾고 있다면 방문해 볼 만한 곳. 에르메스, 르메르, 마가렛호웰, 이세이 미야케 등 깔끔한 스타일의 의류들이 대부분이다. 2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노비스타 홈페이지
보노비스타 홈페이지
보노비스타 홈페이지
2008년에 시작해 어느덧 12살을 맞은 부산의 빈티지 숍 보노비스타. 식물로 가득한 매장에 주인이 직접 셀렉한 멋진 빈티지 의류가 가득하다.

요즘 MZ들의 여행 스폿으로 떠오르고 있는 부산!부산은 빈티지의 성지로도 유명한 만큼, 여행 중 꼭 방문해봐야 할 편집숍을 모아봤다.
편집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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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셀렉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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