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용 카트 싱글 AP, LIV 골프 코리아 통해 자율주행 기술 선보여
고봉준 2025. 5. 8. 12:54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경기위원 전용 차량을 지원하고 있는 메이트모빌리티가 최근 국내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에도 경기위원 전용 골프카트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메이트모빌리티는 대회 기간 1인승 자율주행 카트 싱글 AP 6대와 2인승 커스텀 카트 4대 등 총 10대의 전용 카트를 특별 제작해 제공했다. 지원된 차량은 모두 LIV 골프 전용 모델로 오픈형 구조로 제작됐다.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될 예정인 1인승 카트 싱글 AP는 전자식 스티어링과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춰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경기 중 기동성이 필요한 상황에선 신속하게 선수에게 도착하는 장점이 있다.
또, 경기위원들의 실시간 위치 공유, 전체 메시지 전송, 영상통화 기능 등 스마트 기능도 탑재했다.
싱글 AP는 지난 3월부터 아라미르 컨트리클럽에서 상용화를 시작했다. 6월부터는 본격 양상될 예정이다.
고봉준 기자 ko.bong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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