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서울 25개 구중 강남구 토지·건물·빌딩 가장 많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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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시 전체 25개 구중에서 강남구가 꼬마빌딩 매매부터 시작해 대형빌딩매매 심지어 토지까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그 이유는 거래 건수란 소액인 경우가 많은 거래를 보이지만 강남구 같은 경우 꼬마빌딩, 소형빌딩, 중형빌딩, 대형빌딩 1채당 평균 매매금액이 무려 276억 원, 토지인 경우 강남구는 평균 거래 금액은 145억 규모에 부동산이 가장 많이 팔렸다는 것은 아직도 대한민국 부동산재테크 시장에는 빈익빈 부익부 지역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이는 근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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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시 전체 25개 구중에서 강남구가 꼬마빌딩 매매부터 시작해 대형빌딩매매 심지어 토지까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상업용 부동산 무료 직거래 및 실거래 조사업체인 실거래닷컴에서 2025년 서울시 집합 부동산(아파트, 연립, 오피스텔, 상가 등)을 제외한 상업용 부동산 실거래 통계 내용을 발표했다. 빌딩매매·건물매매 거래 건수 1위는 강남구 254건(7조), 2위 종로구 180건(3조), 25개 구 중 24위 노원구 21건(756억), 최하위는 도봉구 10건(501억)으로 나타났다.

토지인 경우 또한 강남구가 1위를 차지했다. 118건으로 1.7조 원 거래가 됐고, 2위 종로구 114건(2천억), 24위 양천구 14건(1.4천억), 25위 도봉구 9건(352억)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부동산전문가 나해요 아카데미 박종복 원장은 이같은 현상에 대해 수도권 및 지방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통계 내용이라고 전했다.
그 이유는 거래 건수란 소액인 경우가 많은 거래를 보이지만 강남구 같은 경우 꼬마빌딩, 소형빌딩, 중형빌딩, 대형빌딩 1채당 평균 매매금액이 무려 276억 원, 토지인 경우 강남구는 평균 거래 금액은 145억 규모에 부동산이 가장 많이 팔렸다는 것은 아직도 대한민국 부동산재테크 시장에는 빈익빈 부익부 지역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이는 근거라고 전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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