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곧 천만 장항준 디스 위해 과거 글 소환…"대박까지 22년 걸렸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의 '왕사남' 흥행에 22년 전 추억을 꺼내들었다.
6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977만 관객을 이끌며 '천만 영화' 감독을 앞둔 장항준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앞서 윤종신은 절친한 장항준 감독의 작품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하자, "제가 보기에는 장항준의 능력보다 넘치는 무언가가 온 것 같다. 후세까지 갈 복을 얘가 너무 많이 가져간 것 같아서 걱정된다"고 말한 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의 '왕사남' 흥행에 22년 전 추억을 꺼내들었다.
6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977만 관객을 이끌며 '천만 영화' 감독을 앞둔 장항준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22년 전 싸이월드에 직접 올린 게시물을 캡처해 자신의 SNS에 재업로드하며 "22년 걸렸네"라고 덧붙였다. 특히 장항준은 직전 영화인 '리바운드'가 흥행에 실패하며 아픔이 있었음을 고백한 바. 윤종신은 재치 있게 장항준의 영화 흥행을 축하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22년 전 게시물에는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이 환히 웃고 있는 사진이 있는가 하면, "장 감독, 대박 좀 나 봐 봐"라며 장항준 감독의 대박을 기원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앞서 윤종신은 절친한 장항준 감독의 작품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하자, "제가 보기에는 장항준의 능력보다 넘치는 무언가가 온 것 같다. 후세까지 갈 복을 얘가 너무 많이 가져간 것 같아서 걱정된다"고 말한 바. 윤종신은 '찐친'만이 할 수 있는 장난스러운 축하를 건네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4일 개봉한 이후 꾸준한 관객 증가세를 보이며 이달 5일까지 누적 관객 977만 명을 기록했다.
사진= 윤종신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별' 정선희, 18년만 의미심장 선언…날짜도 정했다
- 심은하 맞아? 은퇴 후 포착된 근황…확 달라진 비주얼 '충격'
- '올가미' 故 윤소정, 향년 74세 사망…"지병도 없었는데 입원 닷새만 비보" (해방일지)
- '결혼 14년차' 이효리♥이상순, 좋은 소식 전했다…"이대로 그대로 바라봐 주시길"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저격' 후…갑작스러운 얼굴 공개 "제발 멈춰" 우려
- 트와이스 모모, 월드투어 중 치아 발치 '충격' "뺄 정도 아니었는데…" [엑's 이슈]
- 클릭비 김상혁, 11층 아파트에서 추락 "떨어져서 말투가 이렇다고" (만리장성규)
- 구성환, 꽃분이 떠나고 420km 걸었다 "걸을 때 마다 위로, 한계에 도전" [엑's 이슈]
- 다니엘, '431억 소송' 중 활동 신호탄?…생일에 '데모곡' 깜짝 공개 [엑's 이슈]
- 톱스타 배우 부부 탄생…같은 작품만 3번→결혼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