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 오픈
백재연 2025. 3. 11. 00:28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1일부터 새로운 사파리 탐험 프로그램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는 에버랜드 인기 사파리 시설인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에 흐르는 수로 위를 걸으며 사자·기린·코끼리 등 야생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도보형 사파리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에버랜드는 수로 위에 길이 110m, 폭 3m의 부교를 새롭게 조성했다.
관람객은 총 9종, 30마리의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다. 동물 생태와 보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체험 시간은 약 30분이며, 회당 최대 40명이 참여한다. 이용료는 평일 1만원, 주말·공휴일 1만5000원이다.
백재연 기자 energ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홈플러스의 눈물 더 있다… MBK ‘상습 먹튀’ 뭇매
- 트럼프가 콕 집은 K조선… 세일즈 나선 총수들
- “임윤찬 공연 보고 싶다” … 160만원까지 치솟은 암표값
- ‘IMF 때보다 힘들다’…자영업자 두달새 20만명 폐업
- 혼자 살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어~ 방은 따로, 거실은 함께… 新주거 떴다
- 대출 고삐 느슨해지자 5대 은행 신규 주담대 34%↑
- 타스만 출시 17일 만에 판매 4000대 돌파… 픽업트럭 시장 신차 효과 ‘톡톡’
- 역대급 실적 증권사들 서비스 투자 안했나
- 소매채권 6000억… 불완전판매 논란 번지나
- “내 취향대로”… ‘요아정’ 토핑에 열리는 지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