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하당권역 현안 점검회의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목포시는 26일 조석훈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다섯 번째 권역별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열고, 하당권역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12건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도심 핵심 생활권인 하당권역과 갓바위권역을 대상으로 문화와 관광, 정주, 안전 분야 사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목포시는 26일 조석훈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다섯 번째 권역별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열고, 하당권역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12건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도심 핵심 생활권인 하당권역과 갓바위권역을 대상으로 문화와 관광, 정주, 안전 분야 사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하당과 평화광장 일원을 중심으로 문화·관광 기능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들의 추진 현황이 보고됐다. 주요 점검 대상은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지원과 목포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갓바위 지방정원 조성, 평화광장 해양레저 사업 등이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교육청 유아숲놀이체험원 조성과 평화광장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조성, 옥암지구 교차로 구조개선 등 도심 이용 편의 증진과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들도 함께 점검했다.
또한 전남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와 목포 임성지구 도시개발, 임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주·안전 분야 사업 추진 상황도 종합적으로 살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하당권역 주요 사업을 단계별로 관리하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후속 점검과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조석훈 시장 권한대행은 "하당권역은 사업의 종류와 규모가 다양한 지역인 만큼 사업 간 조정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권역 단위 점검을 통해 시민 이용 편의와 도시 품질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권역별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조기에 파현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행정의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904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돈 떼먹을 만큼 간 큰 사람 아냐”…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해명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 "버릇 고쳐놓겠다"…흉기로 14살 아들 찌른 엄마 입건
-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 "잠들기 전 이 행동, 심장 망친다"…전문가가 경고한 4가지 습관
- "AI의 아첨, 합리적인 존재도 망상 빠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