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안꾸 공항패션, '인간샤넬' 제니가 하면 다르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뽐냈다.
제니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며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은 꾸안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 뒤 177만 4577장을 판매하며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뽐냈다.
제니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며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은 꾸안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제니는 차분한 베이지 톤의 니트와 데님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드러운 소재감이 돋보이는 베이지 컬러의 하프 집업 풀오버를 착용, 지퍼를 자연스럽게 내려 이너로 매치한 화이트 티셔츠를 살짝 노출하는 레이어드 센스를 보였다. 하의로는 와이드한 실루엣의 연청 데님 팬츠를 선택했다. 바닥에 끌릴 정도로 긴 기장의 배기핏 데님이 제니 특유의 힙한 무드를 살렸고, 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가죽 벨트를 포인트로 활용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 뒤 177만 4577장을 판매하며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별' 정선희, 18년만 의미심장 선언…날짜도 정했다
- 심은하 맞아? 은퇴 후 포착된 근황…확 달라진 비주얼 '충격'
- '올가미' 故 윤소정, 향년 74세 사망…"지병도 없었는데 입원 닷새만 비보" (해방일지)
- '결혼 14년차' 이효리♥이상순, 좋은 소식 전했다…"이대로 그대로 바라봐 주시길"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저격' 후…갑작스러운 얼굴 공개 "제발 멈춰" 우려
- 최준희 키운 '이모할머니' 누구길래…故최진실 옆집 금은방 사장님이었다 [엑's 이슈]
- '17세 금메달' 강준이, 7년 전 '영재발굴단' 스케이트보드 신동이었다 '잘 자랐네' [엑's 이슈]
- 권민아, 모친 심정지에도 SNS 하는 이유 "언니 찾는데 도움 된다면" [엑's 이슈]
- '한예종 합격' 박명수 딸 민서, 최근 모습 보니…"유명한 부모? 겸손하고 예의발라" 평가도 [엑's
- 고영욱, '아픈' 유재석 건드렸다…"푹 쉬면 되겠네" 또 저격 '싸늘 시선'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