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배우와 함께? 가람, 사생활 논란…‘피크타임’ 측 “확인 중”
유지희 2023. 3. 30. 16:39

JTBC ‘피크타임’ 출연자 가람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피크타임’ 제작진은 30일 일간스포츠에 해당 논란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일본인 누리꾼 A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수의 사진과 함께 “#피크타임 #PEAKTIME #JTBC #팀23시 #대국남아 #가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람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속옷 옷차림으로 침대 위에 앉아있거나 여러 여성들이 참석한 풀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지금의 팬도 뭐든지 용서해줄까? 옛날 내 팬은 뭐든지 용서해준다고 말했어 용서할까”라고 적거나 “AV 여배우 관계자석에 불려간 건 불쾌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사진이 돌아다니는 거냐”, “지금 팬들은 다 용서해주려나. 옛날에 내 팬들은 뭐든지 용서해준다고 말했었잖아”라고 주장했다.
가람은 지난 2010년 그룹 대국남아로 데뷔했으나 큰 관심을 받지 못하면서 활동 휴지기를 지냈다. 그러다가 최근 ‘피크타임’에 출연해 인기를 얻으며 상위권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피크타임’ 제작진은 30일 일간스포츠에 해당 논란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일본인 누리꾼 A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수의 사진과 함께 “#피크타임 #PEAKTIME #JTBC #팀23시 #대국남아 #가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람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속옷 옷차림으로 침대 위에 앉아있거나 여러 여성들이 참석한 풀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지금의 팬도 뭐든지 용서해줄까? 옛날 내 팬은 뭐든지 용서해준다고 말했어 용서할까”라고 적거나 “AV 여배우 관계자석에 불려간 건 불쾌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사진이 돌아다니는 거냐”, “지금 팬들은 다 용서해주려나. 옛날에 내 팬들은 뭐든지 용서해준다고 말했었잖아”라고 주장했다.
가람은 지난 2010년 그룹 대국남아로 데뷔했으나 큰 관심을 받지 못하면서 활동 휴지기를 지냈다. 그러다가 최근 ‘피크타임’에 출연해 인기를 얻으며 상위권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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