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드리프트’ 콘솔도 지원…글로벌 본격 공략
권오용 2023. 3. 9. 18:51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글로벌 공략이 본격화됐다.
넥슨은 9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글로벌 정규 시즌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정규시즌부터 콘솔(PS4, X박스 원)을 추가로 지원해 다양한 플랫폼을 아우르는 풀 크로스플레이 환경을 완성했다”며 “이를 통해 높은 접근성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플랫폼 이용자들과 짜릿한 레이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되는 ‘시즌1: 뉴 월드’에서는 ‘팩토리 모험의 시작’, ‘팩토리 미완성 5구역’, ‘월드 뉴욕 대질주’ 등 8개의 트랙이 새롭게 추가된다.
또 ‘뉴욕 택시 패키지’, ‘뉴욕 버스 패키지’ 등 다양한 카트바디, 캐릭터, 이모션, 번호판 등을 상점과 ‘레이싱 패스’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휘’ ‘비비’ ‘토비’ 등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카트바디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추가해 한층 더 속도감 넘치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시즌1에서는 고급 및 희귀 등급까지 카트바디를 강화할 수 있으며, 추후 영웅 및 전설 등급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최상위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세계 각지의 이용자들과 치열한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그랑프리 모드’도 업데이트했다.
이밖에 ‘레이서 포인트’ 전환 신청을 진행한 ‘카트라이더’ 이용자를 대상으로 카트바디 등 각종 아이템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굿즈를 교환할 수 있는 ‘라이더 드림 상점’을 오픈했다.
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와의 제휴를 맺고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차량을 게임 내에서 차례로 선보인다. 시즌2 시작 전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컨버터블 스포츠카 ‘718 Boxster’ 카트바디를 제공한다. 또 일반 레이싱 패스 30레벨 달성 보상으로 콤팩트한 SUV 스포츠카 ‘Macan GTS’ 카트바디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오는 16일에 ‘911 Turbo S Cabriolet’을 추가할 예정이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돌비 래버러토리스’와 협업해 얼음 동굴 내 리버브와 같은 주변 사운드를 더욱 선명하고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넥슨은 9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글로벌 정규 시즌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정규시즌부터 콘솔(PS4, X박스 원)을 추가로 지원해 다양한 플랫폼을 아우르는 풀 크로스플레이 환경을 완성했다”며 “이를 통해 높은 접근성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플랫폼 이용자들과 짜릿한 레이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되는 ‘시즌1: 뉴 월드’에서는 ‘팩토리 모험의 시작’, ‘팩토리 미완성 5구역’, ‘월드 뉴욕 대질주’ 등 8개의 트랙이 새롭게 추가된다.
또 ‘뉴욕 택시 패키지’, ‘뉴욕 버스 패키지’ 등 다양한 카트바디, 캐릭터, 이모션, 번호판 등을 상점과 ‘레이싱 패스’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휘’ ‘비비’ ‘토비’ 등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카트바디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추가해 한층 더 속도감 넘치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시즌1에서는 고급 및 희귀 등급까지 카트바디를 강화할 수 있으며, 추후 영웅 및 전설 등급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최상위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세계 각지의 이용자들과 치열한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그랑프리 모드’도 업데이트했다.
이밖에 ‘레이서 포인트’ 전환 신청을 진행한 ‘카트라이더’ 이용자를 대상으로 카트바디 등 각종 아이템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굿즈를 교환할 수 있는 ‘라이더 드림 상점’을 오픈했다.
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와의 제휴를 맺고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차량을 게임 내에서 차례로 선보인다. 시즌2 시작 전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컨버터블 스포츠카 ‘718 Boxster’ 카트바디를 제공한다. 또 일반 레이싱 패스 30레벨 달성 보상으로 콤팩트한 SUV 스포츠카 ‘Macan GTS’ 카트바디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오는 16일에 ‘911 Turbo S Cabriolet’을 추가할 예정이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돌비 래버러토리스’와 협업해 얼음 동굴 내 리버브와 같은 주변 사운드를 더욱 선명하고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권오용 기자 band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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