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언니도 배우였다.. "확실히 남다른 유전자 파워"

배우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이 연예계 활동과 함께 결혼 후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김연정은 동국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뒤 트레이너로 활동하다 2014년 예능 프로그램에 김유정의 언니로 등장하며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에서 연기를 시작했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이미지로 김유정과 닮은 외모가 화제가 됐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은 언니”라는 김유정의 과거 발언이 다시 회자되며, 자매의 우애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3년 11월 11일, 김연정은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체육대학 동문과 결혼식을 올렸다. 직접 공개한 웨딩 사진은 온라인에서 큰 반응을 얻었고, 팬들 역시 “두 자매 모두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였다.

결혼 이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과 소통을 전하며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화려하진 않지만 단단하게 걷고 있는 두 사람의 길 위에서, 김유정과 김연정, 서로를 향한 응원은 지금도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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